백재권 (Baek Jae-kwon)

백재권 (Baek Jae-kwon)

KR

人相・風水を結ぶ『動物人相』の創始者、大統領候補の人相分析で有名な放送人学者

プロフィール

백재권(白在權)은 풍수지리학 박사 학위를 지닌 관상·풍수 전문가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어릴 적부터 명상과 수련을 통해 자연의 이치와 세상의 원리를 탐구해왔다고 알려져 있으며, 전통 관상학의 추상적인 설명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구성해 사람의 얼굴을 다양한 동물에 빗대어 해석하는 '동물관상' 개념을 정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정치인·기업인·연예인 등 유명 인사의 인물평을 언론에 꾸준히 기고해왔으며, KBS·SBS·채널A·MBN 등 방송과 동아일보·연합뉴스 등 지면을 통해 관상·풍수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해왔다. 2018년에는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워싱턴포스트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관상에 관한 인터뷰를 진행하며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2023년에는 대통령 관저 이전 논란 속에서 육군참모총장 공관을 비공개로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는데, 과거 정부의 풍수 자문이 세종시 이전 등 국책사업을 위해 공개적으로 이뤄졌던 것과 달리 이번 방문은 비공개로 진행돼 그 목적을 둘러싼 논란을 낳았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백재권의 세상을 읽는 안목'과 여러 매체 칼럼을 통해 관상과 풍수를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