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ゲッターズ飯田(本名:飯田延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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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삼심 점술을 창시한 '연예계 최강 점술가'
✦ 소개
본명은 이다 노부타카. 1975년 4월 4일 시즈오카현 이와타시 출생. 일본복지대학 졸업 후, 개그 양성소 NSC 나고야 교 4기생을 거쳐 1999년 츠무라 히데요와 함께 개그 콤비 '토노사마가에루 아마가에루'(이후 개명)로 활동했다. 대학 시절부터 독학으로 점술을 배우며 감정 데이터를 축적해 독자적인 통계학을 창안했으나, 2005년 콤비가 해체된 이후 방송 작가 활동과 함께 점술가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소개가 없으면 보지 않는다'는 방침 아래 20년 이상 총 8만 명 이상을 무료로 감정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주추명·산명학·구성기학·서양 점성술·수요역 등을 결합한 독자 점술 '오성삼심점술'을 고안했다. 음양오행에 기반한 '오성' 10패턴과 마음의 리듬을 분류한 '삼심' 12패턴을 조합해 총 120타입으로 운세를 풀이한다. 후지TV '웃으면 좋은 날!' (2012~2014년)에 월요일 고정 출연을 시작으로, 현재는 같은 방송국 '갑자기 점 봐도 될까요?'에 고정 출연 중이며, 닛폰TV 'AKBINGO!'에도 매년 1월 출연하고 있다. '점술 결과, 얼굴을 내보이지 않는 편이 좋다'는 자신의 판단에 따라 미디어 출연 시 붉은 가면을 착용하는 스타일로 알려져 있다. 연간판 도서 '게터즈 이다의 오성삼심점술' (겐토샤)은 2019년 이후 9년 연속 1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이며, 저서 누적 발행 부수는 1300만 부를 넘는다(2026년 1월 기준). LINE 공식 계정 등록자 수도 190만 명을 넘었으며, 네 아이의 아버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