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家幽竹
JP
한국 왕족의 피를 이은 풍수사. 저서 300권 이상, TV에서 활약하는 일본의 얼굴
✦ 소개
1965년 출생. 한국 이씨 왕조의 혈통을 이은 가문에서 태어나, 대대로 가문에 전해 내려오는 풍수의 지혜를 계승할 후계자로서 불과 3세부터 풍수 수련을 시작했다. 이후 전통적인 풍수의 이념과 철학에 현대적인 감각을 접목한 독자적인 풍수론을 확립했으며, "풍수는 환경을 정비하여 운을 불러들이는 환경학"이라는 생각 아래 인테리어 풍수, 재물운, 연애 풍수는 물론 의식주부터 일상의 행동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를 조언해 왔다. 저서는 300권을 넘으며, 2024년 3월 기준 누적 발행 부수는 1000만 부를 돌파했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베트남, 태국, 러시아, 한국, 대만, 인도네시아 등 세계 12개국 이상에서 번역 출판되었다. TV 프로그램 "웃으면 좋아요"를 비롯한 수많은 TV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전국의 호텔, 백화점, 기업 세미나에서의 강연 활동도 활발히 소화하고 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세븐일레븐 등 음료, 화장품, 부동산, 소매 분야를 비롯한 기업 상품의 감수 및 건축, 도시 개발 프로젝트 협력도 국내외에서 다수 진행해 왔다. 일반사단법인 이가유죽 공간풍수학회의 대표 이사를 맡고 있으며, 2011년 1월부터 2013년까지 한국 관광 명예 홍보 대사도 역임했다.